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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편스토랑’ 이찬원, 父 똑 닮은 요리 실력… 못하는 게 없네

가수 이찬원이 부전자전 요리 실력을 자랑한다.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국민아들 이찬원이 전설의 ‘밥도둑’ 반찬 만들기에 도전한다.이날 공개된 VCR 속 이찬원은 거실 바닥에 앉아 수북이 쌓인 마른 멸치를 다듬었다. “내일은 행사가 많다”며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보내고 있다는 이찬원이 혼자 노동요를 부르며 능숙하게 멸치 내장을 제거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줬다. 이찬원이 이렇게 열심히 멸치를 다듬은 이유는 전설의 밥도둑으로 불리는 멸치고추다짐장을 만들기 위해서였다.이찬원은 멸치 외에도 3종의 고추 등 재료를 꼼꼼하게 손질해서 준비했다. 이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맛깔스러운 멸치고추다짐장을 만들었다. 멸치고추다짐장은 이것만 있으면 밥 한 공기는 뚝딱 비우게 하는 ‘밥도둑’인데다 잔치국수부터 멸추김밥까지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그렇게 직접 만든 멸치고추다짐장을 맛본 이찬원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이찬원은 냉장고에서 또 다른 멸치고추다짐장을 꺼냈다. 이는 얼마 전 이찬원의 아버지가 만들어 준 것으로, 이찬원의 것과는 색부터가 달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찬원은 “아버지 것도 먹어봐야지”라며 진지하게 맛을 봤다. 즉석에서 요리를 사랑하는 부자의 대결이 펼쳐진 셈. 평소 아버지의 요리 DNA를 꼭 닮은 이찬원은 설레는 마음으로 아버지의 멸치고추다짐장을 맛봤다.그런가 하면 멸치를 다듬다가 이찬원의 느닷없는 몸 개그가 쏟아지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랜 시간 한 자세로 멸치를 다듬는 바람에 다리에 쥐가 났다는 것. 이때 이찬원이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구수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하다.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1.05 11:20
연예일반

‘편스토랑’ 이찬원, 장윤정에 배운 내리사랑 “아끼는 동생 치료비 결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얼큰이 청국장(무말랭이 장칼국수)으로 우승을 차지, 완판남 기록 행진을 예고했다. 전날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한국인의 장’을 주제로 한 9월의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레시피 여왕 박솔미, 엄마가 되어 돌아온 한지혜, 국민아들 이찬원, 새로운 편셰프 김규리 중 우승 및 출시 영광은 이찬원의 얼큰이 청국장에 돌아갔다. 이날 이찬원은 집으로 절친 업텐션 이진혁, K타이거즈 변현민을 초대했다. 두 사람은 이날 이찬원의 집에서 처음 만났지만 이찬원이 만들어준 집밥을 함께 먹으며 금세 친해졌다. 이찬원은 평소 연예계 생활을 하며 집밥을 잘 먹지 못하는 두 친구를 위해 유산균 음료 수육, 상추 나물, 양푼 비빔밥, 깍두기를 넣고 끓인 얼큰 청국장 등을 만들어 한 상을 차렸다. 이찬원은 친구들이 먹을 때마다 부족한 것은 없는지, 더 만들어 주기 위해 주방을 들락날락하며 움직였다. 마치 어미새처럼 친구들을 챙기는 이찬원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런 친구가 어디 있나”, “엄마 같다”고 감탄했을 정도. 이찬원 덕분에 이날 이진혁, 변현민은 든든한 집밥의 맛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이찬원은 돌아가는 친구들에게도 반찬을 바리바리 싸줬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찬원은 장윤정에게 고마운 일화를 전했다. 변현민이 자신의 치과 치료비를 대신 결제해준 이찬원에게 고맙다고 하자 이찬원이 “’미스터트롯’ 직후 정산받기 전 내 치아 치료비를 장윤정 누나가 대신 내줬다”고 밝혔다. 장윤정에게 동생을 아끼는 마음을 배웠다는 것. 이어 이찬원은 친구들에게 호평받은 청국장을 최종 메뉴로 선보였다. 얼큰하면서도 무말랭이를 넣어 시원한 맛을 낸 이찬원의 얼큰이 청국장은 글로벌 평가단 및 전문가 평가단의 극찬을 모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찬원은 앞서 편셰프 첫 도전에 맵싹갈비로 우승을 차지한 바. 당시 출시된 이찬원의 삼각김밥은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한지혜는 할머니, 친정엄마 대한 고마움에 눈물을 보였다. 이날 한지혜의 집에는 외할머니, 친정엄마, 한지혜, 윤슬이까지 4대 모녀가 모였다. 한지혜는 “아이 키우는 거 정말 힘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를 낳고 엄마들이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엄마가 된 후 엄마, 할머니의 마음을 더 잘 알게 됐다고. 그는 친정엄마와 할머니의 진심을 알고 눈물을 보였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며 ‘편스토랑’ 9월의 메뉴 이찬원의 얼큰이 청국장은 전국 해당 편의점 및 각종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간편식과 밀키트 형태로 출시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2.09.03 10:31
예능

'편스토랑' 이찬원, 콩나물까지 홈메이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콩나물까지 집에서 직접 기르는 모습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한 7월의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국민아들 찬또셰프 이찬원은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초특급 보양식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찬원은 ‘편스토랑’을 통해 27세 자취남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내공의 요리 실력과 야무진 살림 솜씨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첫 출연부터 직접 김치를 담그고 13첩 반상을 차려 먹은 것. 이외에도 침실 한 쪽 베란다를 ‘찬또 나물방’으로 만들고 집에서 각종 나물을 말려 먹기도 하고, 메주가루를 사서 수제 된장도 만들었다. ‘요리가 힐링’이라는 이찬원의 부지런한 취미생활에 자타공인 ‘편스토랑’ 살림꾼들조차 혀를 내둘렀을 정도. 이날 공개된 VCR에서도 이찬원은 또 다른 식재료를 집에서 직접 길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날 매콤함과 시원함을 두루 갖춘 ‘빨간 삼계탕’을 만든 이찬원은 “내가 안 넣은 게 있다”라며 커다란 주전자를 꺼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이 주전자 뚜껑을 열자 모두들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주전자 안에 싱싱한 콩나물이 빼곡하게 자라 있었다. “내가 키운 콩나물이다”라고 흐뭇해 한 이찬원은 “주전자로 하면 뚜껑이 있어 암실이 절로 되고, 물을 받고 비우기도 편해서 콩나물 키우기 좋더라”라며 주전자 콩나물을 적극 추천했다. 이찬원은 주전자 속 콩나물을 한 움큼 꺼내 ‘빨간 삼계탕’에 넣었다. 삼계탕과 콩나물은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조합. ‘편스토랑’ 식구들은 “시원하고 식감도 좋을 것 같다”라며 이찬원의 살림꾼 면모와 요리 아이디어에 감탄을 쏟아냈다. 하지만 이찬원의 홈메이드 콩나물 활용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남은 콩나물로 아삭하고 바삭한 콩나물 부침개를 만든 것. 보는 이들 모두 감탄한 콩나물 부침개와 콩나물을 투하한 ‘빨간 삼계탕’레시피까지 눈을 뗄 수 없는 27세 청년 이찬원의 야무진 밥상은 24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박정선 기자 2022.06.24 12:46
연예일반

'편스토랑' 이찬원, 홈메이드 된장까지…특별한 손맛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수 이찬원이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한 7월의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그중 편셰프 첫 도전에 우승을 차지, 품절 대란까지 일으킨 국민아들 이찬원은 특별한 요리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 중 공개된 VCR에서 이찬원의 구수한 손맛이 빛났다. 요리를 준비하던 이찬원은 “잘 말랐나?”라고 중얼거리며 침실로 들어섰다. 이찬원이 향한 곳은 역시나 침실 베란다에 있는 ‘나물의 방’. 시래기, 무말랭이, 표고버섯 등을 직접 말려 먹었던 이찬원이 이번에 말려 놓은 것은 배추 우거지였다. 이찬원은 정성껏 널어놓은 배춧잎들의 상태를 살피며 “한 번 데쳐서 말렸다. 그러면 부드러운 식감이 좋다”라고 직접 말린 우거지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원의 나물의 방을 처음 본 집밥퀸 오윤아는 큰 눈이 더 커지며 “정말 대단하다”를 연발했다. 우거지로 어떤 요리를 할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이찬원은 냉장고에서 커다란 통을 꺼냈다. 통 안에 들어있는 것은 된장. 그러나 이 된장은 평범한 된장이 아니었다. 이찬원이 메주가루를 사서 직접 만든 된장이라는 것. 이찬원은 “꼭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만들어봤다”며 된장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직접 만든 수제 된장을 살짝 맛본 이찬원은 “너무 잘 됐다”며 역시 뿌듯한 만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홈메이드 우거지와 된장이 준비됐고, 이찬원은 손맛을 더해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우거지 된장지짐이를 완성했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 박정선 기자 2022.06.16 15:51
예능

‘편스토랑’ 이찬원 누구를 위한 밥도둑 3종세트?

가수 이찬원이 밑반찬을 채워 의혹에 휩싸인다. 이찬원은 27일 방송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 ‘6월의 메뉴’ 출시를 위한 대결에 나선다. 어남선생 류수영, 레시피 여왕 박복순 박솔미, 국민아들 찬또배기 이찬원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류진과 두 아들이 출사표를 던진다. 이찬원은 이날 방송에서 정성을 담아 특별한 밥도둑 반찬 3종 세트를 완성한다. 달걀부추짜박이, 햄볶음장, 깻잎치즈떡갈비까지 보기만 해도 밥을 부르는 밥도둑 반찬들에 다들 넋을 놓고 빠져든다. 특히 이 반찬들은 소중한 누군가를 위한 선물이라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찬원은 자택이 아닌 낯선 원룸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마치 제 집처럼 자연스럽게 들어와서는 귀여운 토끼 모양 슬리퍼를 신고 집을 둘러보며 “이 집 곳곳에 내 흔적이 많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보민, 박솔미, 박하나 등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뭐야? 누구네 집이야?”라며 혼란에 빠트린다고. MC 붐은 “설마 여자친구 공개하는 거 아니죠?”라고 의혹에 불을 지펴 웃음을 준다. 이찬원은 텅 빈 냉장고에 직접 만들어온 밥도둑 반찬 3종을 채워 넣는다. ‘우렁찬또’ 찬원의 모습에 “도대체 누구기에 이렇게까지?”라며 모두의 궁금증이 더욱 폭발한다. 이찬원은 지난 주 방송에서 홀로 13첩 반상을 차려 먹고, 집에서 나물을 말리는가 하면 김치까지 담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리가 취미이자 힐링”이라는 이찬원은 중식도를 활용한 수준급 칼질 실력은 물론 어떤 메뉴도 뚝딱뚝딱 완성하는 요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범상치 않은 내공을 보여준 이찬원은 고심 끝에 출품한 ‘진또갈비’로 첫 도전에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찬원의 ‘진또갈비’는 출시 후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진또갈비 삼각김밥은 나흘간 무려 50만개 판매량을 기록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편스토랑’은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2.05.26 14:55
연예일반

'편스토랑', 이찬원의 진또갈비 완판..순식간에 품절대란

‘편스토랑’ 이찬원이 진또갈비로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41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대결을 출시 편의점 변경과 함께 최초 삼각김밥 메뉴 출시가 예고돼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이태곤, 류수영, 차예련, 이찬원 4인 편셰프 중 우승 영광은 첫 출격인 이찬원의 진또갈비에 돌아갔다. 이날 이찬원은 본격적인 메뉴 개발 전 시장 조사를 위해 편의점을 찾았다. 이찬원은 각종 밥 메뉴와 삼각김밥을 두루두루 맛본 후, 밥에 양념이 배어들게 해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또 편의점에서 만난 팬들을 위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고 ‘진또배기’ 한 소절을 멋지게 부르는 등 완벽한 팬서비스까지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이찬원은 고향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고향인 대구의 유명 음식에서 착안해 메뉴를 개발하기로 한 것. 이찬원이 선택한 대구 명물 음식은 동인동 찜갈비였다. 고춧가루와 마늘이 잔뜩 들어가 매콤하고 알싸한, 맵싹한 맛을 내는 동인동 찜갈비는 최강 중독성을 자랑한다. 이찬원은 가성비를 위해 소갈비 대신 돼지갈비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맵싹한 양념장 레시피였다. 이찬원은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하신 아버지의 비법 레시피를 참고해 양념에 활용했다. MC 붐은 “다른 편셰프들은 혼자만의 싸움인데 이찬원은 가족이 함께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사활을 걸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찬원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다양한 시도를 하며 연구를 거듭한 것. 자신이 만든 진또갈비를 먹은 이찬원은 맛에 깜짝 놀라며 “나 첫 출연에 우승하면 어떡해?”라고 당차게 말하기도. 옥수수마요를 곁들이는 등 업그레이드된 메뉴로 출품된 이찬원 진또갈비는 호평 일색이었다. 스페셜 평가단으로 참여한 10대 4인 임도형, 홍화철, 찬형-찬호 형제는 이찬원의 진또갈비를 먹고 “호불호가 없을 것 같다”, “매운데 계속 당기는 맛”, “삼각김밥으로 나오면 1분 안에 완판”이라고 감탄했다. 전문가 평가단도 호평을 쏟아냈다. 그 결과 이찬원 진또갈비가 최종 우승을 차지, ‘편스토랑’ 최초 삼각김밥 메뉴가 됐다. 이찬원은 “아버지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라며 기특한 우승 소감을 전했다. 첫 도전에 우승을 거머쥔 이찬원. 혼자서도 잘 해먹고 잘 사는 최강 자취남이자 요리가 힐링인 국민아들 이찬원의 ‘편스토랑’ 첫 우승 메뉴 진또갈비는 조리해서 즐길 수 있는 밀키트와 함께 삼각김밥으로 출시된다. 특히 방송 직후 해당 편의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된 이찬원 진또갈비는 밀키트와 삼각김밥 모두 짧은 시간에 모두 품절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찬원 진또갈비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5.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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